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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2018 커피페스티벌 - 꿈을 로스팅하다 -

김보라 기자의 알쓸커잡

2018 청춘, 커피 페스티벌 - 지친 하루를 보낸 청춘에게 전하는 한 잔의 따뜻한 위로. 수고했어, 오늘도

무심코 마셔온 커피 한 잔에 대한 사소한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알고보면 쓸데있는 커피 잡학사전(알쓸커잡)'

서핑, 사자 커피, 그리고 아사이볼
관리자   Sep 03, 2018 / 125 count
(30) 하와이 '라이언 커피' “니가 가라, 하와이.”      영화 ‘친구’의 명대사죠. 와이키키, 훌라 댄스, 커피와 함께 한국에서 하와이를 유명하게 만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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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잘 지으면 커피도 잘 내린다?
관리자   Jul 27, 2018 / 195 count
(29) 맛과 향 살린 커피 내리는 팁   “밥 잘 지어요?”      한 커피 장인에게 ‘어떻게 하면 핸드드립 커피를 잘 내릴 수 있느냐’고 묻자 돌아온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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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 새 100만잔, 바리스타 챔피언의 커피
관리자   Jul 27, 2018 / 239 count
(28) 2017 WBC 우승자 데일 해리스   이디야커피는 창립 후 17년간 성장을 멈춘 적 없는 토종 커피 브랜드입니다. 그동안 한 번도 광고 모델이 없었습니다. 다른 브랜드들이 화려한 모델과 배우를 내세운 것과 달리 커피와 새로운 메뉴만으로 승부해왔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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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곤소곤' 침묵이 즐거운 카페들
관리자   Jul 27, 2018 / 187 count
(27) 커피도 ASMR 바람   ASMR 콘텐츠의 인기가 뜨겁습니다. ‘이건 또 무슨 급식체(10대들의 은어)인가’하는 분도 있을 텐데요. 영어로는 Autonomous Sensory Meridian Respo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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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떠돌던 '바람커피' 연남동에 머물다
관리자   Jun 08, 2018 / 323 count
로스터 이담 작가‘어느 날 난 커피를 들고서 전국 곳곳을 여행하는 꿈을 꾸기 시작했다. 트럭에 간단한 짐과 함께 통돌이 로스터와 핸드드립 도구를 챙겨 넣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시작은 있지만 끝을 알 수 없는 긴 여행을 위해 준비를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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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는 커피를 보약으로 마셨나요?
관리자   Jun 04, 2018 / 316 count
(24) 커피는 발암물질, 항암물질?   “야, 담배 피울 때마다 사랑에 빠질 때랑 똑같은 호르몬이 나온대.” 애연가인 선배를 걱정스러운 눈으로 볼 때마다 돌아오는 말은 늘 같았습니다. 어디서 저런 멋진 핑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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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년산 원두 쓴 커피, 마셔도 되나요?
관리자   Apr 17, 2018 / 457 count
(23) 커피에도 빈티지…에이징 커피   “1993년산 브라질로 하시겠습니까?” 도쿄 긴자의 오래된 가게 ‘카페 드 람브르’. 몇 년 전 그곳을 처음 갔을 때 받았던 충격을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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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 잔에 담긴 옛 공장의 꿈
관리자   Apr 17, 2018 / 415 count
(22) 제주 앤트러사이트   멈춰 버린 공장에서 카페로. 한참을 유행하던 카페 트렌드입니다. 도시 재생을 표방한다며 건축 내장재를 다 드러내고, 일부러 벽을 못생기게 허물어 대충 페인트칠한 어두컴컴한 인테리어. 하지만 잠깐만 그 공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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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에선 '모닝커피' 찾지 마세요
관리자   Feb 19, 2018 / 537 count
멕시코시티가 커피를 즐기는 방법     멕시코에는 ‘소브레메사(sobremesa)’라는 전통이 있습니다. ‘테이블 위에’라는 뜻이죠. 점심이나 저녁 식사를 마치고 의자에 기대어 앉아 느긋하게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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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카페 모은 듯한 송리단길
관리자   Feb 19, 2018 / 642 count
잠실 석촌호수 카페 거리     ‘서울의 카페 거리’라고 하면 어디가 떠오르시나요. 가로수길, 망리단길, 경리단길, 연남동…. 요즘 뜨는 곳은 따로 있다고 합니다. 잠실 석촌호수 주변이라죠. 요즘 송파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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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에 노른자 '탁'… 엽기 음료가 아닙니다
관리자   Feb 19, 2018 / 707 count
계란 커피     미국 뉴욕에 사는 친구가 얼마 전 페이스북 메신저로 말을 걸어왔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커피에 계란 노른자를 타 먹는다며?” 이게 무슨 소린가요. 커피에 계란 노른자라니요. 쌍화차에 계란 동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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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를 '카페 왕국' 만든 건 도요타
관리자   Feb 12, 2018 / 635 count
일본 나고야 커피     “나고야 가면 뭐 먹어야 해?” 언젠가 일본 나고야에서 온 일본 친구들에게 물었습니다. “빨간 된장이랑 커피, 그거면 돼.” 그 흔한 된장과 커피라니. 나고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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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과 니코틴, 그 환상의 '케미'
관리자   Feb 12, 2018 / 683 count
커피와 담배   2017년이 보름 남았습니다. 연초에 했던 다짐들, 얼마나 지키셨나요. 가장 많이 결심하고, 가장 많이 무너지는 그것. 담배겠지요. 여기저기서 “내년엔 진짜 끊을 거야”하고 외칩니다. 혹시 다시 손을 댄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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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겨울, 달콤했던 학림다방 비엔나커피
관리자   Dec 13, 2017 / 855 count
(16) 비엔나커피 학림다방에 앉아 있습니다. 2000년대 대학 다닌 이들에게 이곳은 그저 서울 대학로의 오래된 커피 가게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삐걱대는 낡은 나무 계단, 한 곳을 빼곡하게 채운 수많은 LP판, 조금 불편한 의자. ‘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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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후추 라테', 신세계를 맛보다
관리자   Dec 13, 2017 / 719 count
(15) 홍콩 커피 여행 홍콩. 나라 이름 중 유일하게 ‘ㅇ’ 받침이 연속되기 때문일까. 소리 내어 발음할 때마다 머릿속 묘한 울림이 한참이나 계속됩니다. 그 뜻마저도 향기로운(香) 항구(港). 어릴 때 자주 봤던 영화 때문인지 홍콩을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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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경진대회 뺨치는 월드바리스타챔피언십
관리자   Dec 13, 2017 / 1011 count
(14) 바리스타들의 올림픽 ㄴ자 모양의 넓은 바. 노트와 펜을 들고 눈을 부릅뜨고 앉아 있는 여러 명의 사람. 바 안에는 앞치마를 두른 바리스타가 홀로 서 있습니다. 그가 하는 첫마디. “음악 틀어주세요.” 2015년도 월드바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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